이지윤
독일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프레시안》에서 정치부 기자로 일했고, 독일 풀다대학교에서 〈다문화 의사소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베네트랜스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두 개의 독일》, 《세금전쟁》, 《지적인 낙관주의자》, 《만만한 철학》, 《탈리의 편지》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이지윤
《프레시안》에서 정치부 기자로 일했고, 독일 풀다대학교에서 〈다문화 의사소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베네트랜스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두 개의 독일》, 《세금전쟁》, 《지적인 낙관주의자》, 《만만한 철학》, 《탈리의 편지》 등이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