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참
시인
수상2020년 제15회 지리산문학상
데뷔1995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
인물소개
1995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시간이 멈추자 나는 날았다』, 『미로여행』, 『그림자들』, 『빵집을 비추는 볼록거울』, 『그녀는 내 그림 속에서 그녀의 그림을 그려요』 등이 있다. 현대시동인상, 김달진문학상 젊은시인상, 지리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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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참
1995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시간이 멈추자 나는 날았다』, 『미로여행』, 『그림자들』, 『빵집을 비추는 볼록거울』, 『그녀는 내 그림 속에서 그녀의 그림을 그려요』 등이 있다. 현대시동인상, 김달진문학상 젊은시인상, 지리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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