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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랑

이명랑

현대문학가대학/대학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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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997문학무크지 '새로운'을 통해 등단

인물소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97년 문학무크지 '새로운'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 1998년 장편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작가는 소설, 에세이, 동화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그 후 장편소설『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을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사춘기라서 그래?』, 『사춘기라서 그런 거 아니거든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디지털 대학교 문예창작학부 교수, 현재 예비 중학생들과 중학생들의 중학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차라리 결석을 할까?』, 『일단 시작해 봐!』,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로 이어지는 〈중학 생활 날개 달기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으며,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의 소설 창작 강의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많은 독자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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