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주
시인희곡/극작가
수상신진예술가기금
데뷔2003년 '대한매일' 신춘문예로 등단
인물소개
시인이자 극작가이다. 2003년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다.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 작품을 올리며 극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야설작가, 대필작가, 카피라이터 등을 전전하면서 시집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를 펴냈고, 이 시집으로 '걱정스러울 정도로 뛰어난 시적 재능이다'라는 평과 함께 문단과 대중에게 큰 바람을 일으켰다. 서강대 철학과 재학시절 친구들과 만든 독립영화사 '청춘'을 확장 개편한 무경계 문화펄프 연구소 '츄리닝바람'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인디문화를 제작하고 개발하며 공연기획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대산창작기금, 신진예술가기금, 2008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는 '노빈손의 판타스틱 우주 원정대', '시차의 눈을 달랜다', '기담', '패스포트', '이끼들의 세계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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