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영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파트에서 근무했다. 현재 실용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히구치 유미코의 자수 12개월》, 《1색 자수와 작은 소품》, 《2색으로 즐기는 자수 생활》, 《마끈과 리넨 실로 뜨는 백》, 《산뜻하고 시원한 니트 손뜨개》, 《심플하고 귀여운 여자아이 옷》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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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영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파트에서 근무했다. 현재 실용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히구치 유미코의 자수 12개월》, 《1색 자수와 작은 소품》, 《2색으로 즐기는 자수 생활》, 《마끈과 리넨 실로 뜨는 백》, 《산뜻하고 시원한 니트 손뜨개》, 《심플하고 귀여운 여자아이 옷》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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