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정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그림책 편집자로 일했다. 두 아이를 낳은 후에는 글을 쓰면서 틈틈이 그림책을 만들었다. 현재 두 아들과 남편과 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있다. 작품으로 그림책 '자꾸 울고 싶어', '옷을 입자 짠짠', '이딱딱 로봇의 네모이'와 동화책 '부끄럼쟁이 꼬마뱀' 들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정은정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그림책 편집자로 일했다. 두 아이를 낳은 후에는 글을 쓰면서 틈틈이 그림책을 만들었다. 현재 두 아들과 남편과 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있다. 작품으로 그림책 '자꾸 울고 싶어', '옷을 입자 짠짠', '이딱딱 로봇의 네모이'와 동화책 '부끄럼쟁이 꼬마뱀' 들이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