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헌만
사진작가사진기자
인물소개
황헌만은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소년잡지 '어깨동무'와 '소년중앙'에서 사진기자로 일했다. 현재 사진 작업실 'M2'를 운영하며, 사라져가는 우리 것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집으로 <장승> <초가> <조선땅 마을지킴이> <한국의 세시풍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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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헌만
황헌만은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소년잡지 '어깨동무'와 '소년중앙'에서 사진기자로 일했다. 현재 사진 작업실 'M2'를 운영하며, 사라져가는 우리 것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집으로 <장승> <초가> <조선땅 마을지킴이> <한국의 세시풍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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