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실
동화작가
인물소개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한 후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가 우리의 삶에서 많은 것을 앗아갔지만 그래도 작은 희망과 즐거움을 찾으려고 날마다 노력 중이다. 쓴 책으로는 《나도 분홍이 좋아》, 《내가 바로 바이러스》,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우리 동네 슈퍼맨》,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우리 아빠랑 있으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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