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무
시인
수상2020년 제17회 육사시문학상 <데스밸리에서 죽다>
데뷔1983년 『삶의 문학』
인물소개
1958년 충남 부여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문학', '실천문학', '문학과사회' 등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시집 『섣달 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벌초』 『몸에 피는 꽃』 『위대한 식사』 『시간의 그물』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슬픔은 어깨로 운다』 『데스밸리에서 죽다』 『즐거운 소란』, 시선집 『길 위의 식사』 『얼굴』, 산문집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쉼표처럼 살고 싶다』, 공저 『긍정적인 밥』 『우리 시대의 시인 신경림을 찾아서』, 편저 『대표 시 대표 평론(1, 2권)』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등이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소월시문학상, 난고문학상, 편운문학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유심작품상, 이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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