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선
작품으로 '위시'가 있다. 취미는 멍 때리기, 상상하는 것을 글로써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상상의 나래를 펴?고, 그 상상을 즐겁게 글로 옮겨본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