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문재
대학/대학원교수시인
수상2021년 제12회 김만중문학상 <사북 골목에서>
데뷔1991년 『문학정신』으로 작품 활동 시작
인물소개
1963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시와 평론 활동을 함께 활발히 하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시인 중의 한 사람이다. 1991년 『문학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노동 열사들을 추모한 『기룬 어린 양들』을 비롯해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박인환 시 전집』 『박인환 번역 전집』 『박인환 전집』 『박인환 깊이 읽기』 『김명순 전집-시·희곡』 『김남주 산문전집』 『김규동 깊이 읽기』, 공편으로 『한국 대표 노동시집』 『이기형 대표시 선집』, 시론 및 비평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패스카드 시대의 휴머니즘 시』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시와 정치』 등이 있다. 전태일문학상, 윤상원문학상, 고산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재 안양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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