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승철
기자/PD
데뷔1981년 경향신문 입사
인물소개
1954년 12월 12일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경영학을 전공한 탓에 경영학이란 창(窓)을 통해 삶과 재화(財貨)의 상관관계를 바라보려 애썼다. 1981~1998년 경향신문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파리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이(異)문화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려 노력했다. 경제 기자로서 외환위기를 예견하지 못한 자괴감 때문에 절필하고 대기업 임원으로 1년간 일하면서 실물경제 현장을 체험했다. 1999년 한국경제신문 산업2부장으로 언론계 복귀했다. 2000년 9월 이후 동아일보 근무. 경제부장, 부국장, 출판국장을 거쳐 전문기자로 현장을 다니고 있다. 뒤늦게 소설가로 데뷔. 필명은 고유(高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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