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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회

김신회

수필가일본어 번역/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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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78년 11월, 계획에 없던 둘째딸로 태어나 막내아들처럼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보다 책 읽는 걸 좋아했고, 산수는 어려웠지만 국어는 재미있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명지대 일어일문과를 입학했고, 이후 방송작가가 되어 MBC '코미디하우스', '일요일 일요일 밤에', '강력추천 토요일', '개그야' 등을 집필하였다. 여행과 사진 찍기, 맛있는 음식 찾기와 뒷골목 산책 등이 취미이다. 특히 스물한 살, 고마츠를 시작으로 도쿄, 오키나와, 오사카, 교토 등을 여행해오며 일본의 다양한 매력에 빠졌다. 그 결과물이 2008년 5월 출간된 '혼자라도 즐거운 도쿄 싱글 식탁'이다. 그리고 2009년 10월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방콕, 도쿄, 베네치아 등을 도는 감성적인 여행 기록 '가장 보통의 날들'을 출간하였다. 지혜로운 사람보다 유연한 사람, 부지런한 사람보다 게으른 사람에게 끌리지만 정작 자신은 지혜에 집착하고 쓸데없이 부지런한 타입이라 난감할 따름.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서른은 예쁘다』, 『아무튼, 여름』 등 책을 썼고 『보노보노 인생상담』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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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회 | 수필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