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너를 통해서 나를 배운다. 나비의 날갯짓 같은 작은 행동도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양심의 방향에 따라 조금씩 움직이려 한다. ≪너와 나≫에서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도움을 주고받고 또는 희생하며 사는 모습이 아름다워 함께 나누고 싶었다. 쓴 책으로 ≪가래떡≫, ≪고구마구마≫, ≪풀친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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