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선
대중문학가
인물소개
가끔은 로또 당첨을 꿈꾸고 할 일 쌓아놓고 빈둥대기 좋아하며 미래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 뚜렷한 목표만은 가지고 있는, 평생 글만 쓰면서 살고 싶은 여자이다. 출간작으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랑, 별거 있습디다', '초록눈의 사나이', '달려라 꽃돼지', '겉절이와 묵은지', '귀여운 내 여자' 등이 있다. 작가연합홈피 '깨으른 여자들'과 네이버 카페 'KISS AND LOVE'에서 상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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