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선
소설가
수상2018년 제9회 김만중문학상 은상 <새들의 눈물>
데뷔1986년 문학정신(시조)으로 등단
인물소개
저자 박정선은 1986년 문학정신(시조)으로 등단하여 성파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영남일보 신춘문예 영남일보 문학상 당선(단편), 심훈문학상(중편소설)수상, 해양문학대상(중편)수상, 바다문학상(단편), 장편소설 '수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수혜를 받았다. 작품집으로 시집 '바람 부는 날엔 그냥 집으로 갈 수 없다' 외 10여 권이 있다. 장편서사시 '독도는 말한다'가 있고, 2년간 연재한(월간시민시대)작품 부산역사 장편서사시 '뿌리'가 있다. 에세이집 '고독은 열정을 창출한다'와 소설집 2권과 장편소설 1권이 있다. 명진초등학교(부산시 화명동소재) 교가를 지었다. 역사서 '부산정보대학 30년사', '교회100년사' 등 다수가 있다. 해군 제3함대 정훈교육연사를 했고, 교원직무연수 강사, 예비대학생 교양강사, 문예창작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협, 부산문협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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