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민복Ham Min Bok
시인
수상1998년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데뷔1988년 '세계의 문학'에 '성선설'로 등단
인물소개
1962년 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에서 태어나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월성 원자력발전소에 4년간 근무하다가 서울예전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6년부터 강화도 화도면 동막리에서 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물게 시 쓰는 것 말고 다른 직업이 없는 전업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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