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소설가
수상2024년 제32회 대산문학상 소설부문 『247의 모든 것』
데뷔2011년 겨울『작가세계』 신인상에 단편소설「교육의 탄생」당선
인물소개
춘천에서 태어났으며 강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겨울『작가세계』 신인상에 단편소설「교육의 탄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라면의 황제』, 『골든 에이지』, 장편소설 『무한의 책』, 『죽음이 너희를 갈라놓을 때까지』, 『무언가 위험한 것이 온다』가 있다. 원주에서 소설가 일과 약사 일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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