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소
대학/대학원교수한문학자
수상2015년 제5회 벽사학술상
인물소개
1943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다산문학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한문학회 회장을 지냈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정년을 맞았다.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퇴계학연구원장, 실시학사 이사, 다산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문학 세계를 알리는 데 오랫동안 힘써왔고, 우리 한문학을 유려하게 번역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02년 제3회 다산학술상 대상, 2015년 제5회 벽사학술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다산시 연구』 『한시 미학과 역사적 진실』 『주먹바람 돈바람』 『한국 한문학의 사상적 지평』 『몸은 곤궁하나 시는 썩지 않네』 『한국한시작가열전』 『시로 읽는 다산의 생애와 사상』 『시와 술과 차가 있는 중국 인문 기행』(1~5권) 『인문학의 뿌리로서의 한국 한문학』 『고전과 생명』 『중국의 향기』 『복사꽃 오얏꽃은 말이 없어도』, 옮긴 책으로 『다산시선』 『다산의 한평생』 『역주 목민심서』(공역) 『당시 일백수』 『주시 일백수』 『차시 일백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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