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풍연
언론인
데뷔2009년 '남자의 속마음'
인물소개
저자 오풍연은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나왔다. KBS PD 공채시험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1986년 12월 서울신문에 입사했다. 시경캡, 법조반장, 국회반장,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 공공정책부장, 논설위원, 제작국장,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2010년 현재 언론계를 대표해 법무부 정책위원회 정책위원을 맡고 있다. 기자라는 외길 인생을 걸어온 저자는 칼럼을 통해 매일매일 다양한 삶의 프레임을 조명해왔다. 때로는 세상사는 이치에 대한 쓴소리를, 때로는 어려운 때일수록 힘이 되는 가족의 소중함을, 때로는 함께 사는 세상이 행복해지도록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었다. 그런 저자의 글은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으며, 특히 중년 남성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2009년 '남자의 속마음'을 집필하였다. 그 후 2010년 '삶이 행복한 이유'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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