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융남
생물학자
인물소개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공룡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몽골에서 수많은 공룡 화석을 발굴했고, 우리나라 경남 고성군과 전남 해남군 우항리의 공룡 발자국을 탐사했다. 미국 스미스 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초빙연구원을 지냈고, 지금은 대덕연구단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2006년 세계 공룡엑스포 국제심포지움의 책임을 맡았다. 쓴 책으로는 '이융남 박사의 공룡이야기',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의 공룡대탐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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