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언
인물소개
우리나라 최초로 대표적인 섬 탐험 전문가이다. 중, 고 검정고시, 대학에서 복지학과 대학원에서 도서해양문화학을 전공하였다.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1996년부터 여수 앞바다 백야도 교회에서 목회를 하였다. 섬에서 나고 자란 그는 탐사선 등대호의 선장 겸 항해사가 되어 199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유인도서 총 446개의 모든 섬을 수차례 답사했다. 그 많은 섬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섬의 기본 현황과 문화, 역사, 인문, 지리, 생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관련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하고 기록했다. 그 와중에 목포 근처 무안군 복길항과 신안군 수치도에서 배가 침몰당하기도 하였고, 몇 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했다. 섬의 멋진 모습을 촬영하기 위하여 여러 대의 드론을 바다에 빠뜨리는 실수를 범하였다. 하지만 그는 결코 섬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그것은 섬이 곧 자신이고 자신이 곧 섬이었기 때문이다
섬을 사랑한 한 청년의 젊음과 열정이 오롯이 바쳐진 섬 탐험의 역사를 책에 담아 출간했다. 섬의 역사와 함께 그도 중년을 훌쩍 넘겼지만 이제 우리나라에서 섬에 관한 한 그를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는 없다. 한국연구재단 지원 사업과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재정후원을 받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등재), 전 MBC 느낌표 '산 넘고 물 건너 바다를 건너다.' 섬 소개 고정 개스트(5개월), KBS, 저녁 9시 뉴스에 소개될 정도로 수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의 섬’ 시리즈 13권이 있다. 지금은 서울 광운대학교 해양섬정보연구소 공동 소장으로 일하면서 ‘북한의 섬’ 책을 두 권 집필 중이다. 해양수산부 산업포장 훈장, 해양수산부 장보고 대상, 여수시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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