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우
인문학자
인물소개
20년 넘게 글을 써온 사람이자 쓰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다. 《분노 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글쓰기로 독립하는 법》, 《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 등 20여 권이 넘는 책을 썼다. 문학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은 많은 이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0년 넘게 온·오프라인으로 글쓰기 모임을 이어오면서, 수많은 ‘쓰는 사람’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탄생한 작가들과 함께 ‘쓰기의 장’을 열었다. 모임원들과 함께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를 발행했고, 공저 《공부가 좋아서》, 《세상의 모든 청년》,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를 출간했다. 글쓰기 외에도 다양한 일을 한다. 법무부 법무자문위원회 연구위원, IP 로펌 등을 거쳐 저작권 분야 변호사이자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인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문화 예술을 통해 청년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사단법인 ‘오늘은’의 이사장이기도 하다. KBS·MBC·JTBC 등의 문화 비평 프로그램에 문화평론가로 출연하고 있으며, 〈한겨레〉, 〈서울신문〉 등 여러 언론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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