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수
수필가
인물소개
시와 산문, 혹은 그 사이 어딘가의 글을 쓰고 있다. 단어가 지닌 힘을 믿는다. 밝은 안개 속을 거닐고 있다. 『사랑의 몽타주』,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 무엇일 수 있는지』, 『아무도 없는 바다』, 『영원에 무늬가 있다면』, 『빛과 안개』, 『기억의 미래로부터』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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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수
시와 산문, 혹은 그 사이 어딘가의 글을 쓰고 있다. 단어가 지닌 힘을 믿는다. 밝은 안개 속을 거닐고 있다. 『사랑의 몽타주』,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 무엇일 수 있는지』, 『아무도 없는 바다』, 『영원에 무늬가 있다면』, 『빛과 안개』, 『기억의 미래로부터』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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