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영
시인
수상송수권시문학상
데뷔1981년 창작과비평사
인물소개
1981년 창작과비평사 13인 신작 시집 『우리들의 그리움은』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끝끝내 너는』(창작과비평사),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실천문학사), 『물염의 노래』(문학들) 등이 있다. 〈시와 경제〉, 〈5월시〉 동인으로 활동했다. 광주·전남작가회의 회장,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조태일기념사업회 부이사장, 오월문예연구소 대표이다. 송수권시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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