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지(김예지)
수필가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여전히 청소하고 그림을 그리며 N잡러로 살아가는 청년, 30대 여성이다.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지만 말하고 쓰고 만나는 것도 매우 즐거워한다. 1989년생, 청소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독립출판물 『저 청소일 하는데요?』로 데뷔했다. 이후 『다행히도 죽지 않았습니다』 『다 똑같이 살 순 없잖아』 등의 책을 쓰고 그렸다. 데뷔할 당시부터 써 왔던 ‘코피루왁(김예지)’에서 ‘김가지’로 활동명을 바꾸었다. 여전히 청소일을 하고 그림을 그리며 생계형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 일과 삶에 관해 자주 이야기하며 그 외에 자연적인 삶을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kimga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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