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JUNO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 위해, 그림에 메시지를 담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반려묘 '겨울'이의 집사다. 프리랜서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래도 좋은 날』, 『좋아서 웃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집사는 마감 중』 등이 있고, 『세상을 구하는 영화관』,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환경 미션』, 『열등감을 묻는 십대에게』에 그림을 그렸다.
인스타그램 @xmen_juno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