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턱시도 고양이 간식이와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친환경 사회적기업 등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웃음을 주는 그림책을 지으려고 노력 중이다. 그림책 《엉덩이 심판》, 《충치요괴》에 그림을 그렸고, 《엉덩이 올림픽》을 쓰고 그렸다. 앞으로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지내며 할머니가 될 때까지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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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턱시도 고양이 간식이와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친환경 사회적기업 등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웃음을 주는 그림책을 지으려고 노력 중이다. 그림책 《엉덩이 심판》, 《충치요괴》에 그림을 그렸고, 《엉덩이 올림픽》을 쓰고 그렸다. 앞으로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지내며 할머니가 될 때까지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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