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
인문학자
인물소개
기록노동자. 살아가고 싸우고 견뎌내는 일을 기록한다. 저서로는 반도체 직업병 문제를 다룬 르포집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2011), 일하다 죽고 병드는 사회를 기록한 《노동자, 쓰러지다》(2014), 청구성심병원 이정미 노동열사 평전 《아름다운 한 생이다》(2016), 성소수자 노동에 대해 다룬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2019), 싸우는 사람들과 그에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기, 우리, 함께》(2020)가 있다. 그 외 《밀양을 살다》(2014), 《섬과 섬을 잇다》(2014), 《기록되지 않은 노동》(2016), 《416 단원고 약전》(2016), 《재난을 묻다》(2017), 《회사가 사라졌다》(2020)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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