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선미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순창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한 뒤 지금은 여러 어린이책에 활발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알록달록하고 경쾌한 색감과 섬세한 선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는 것이 특기다. 그린 책으로는 《아기장수 우투리》, 《범아이》, 《한국의 역사를 바꾼 전투》, 《서천 서역국으로 복 타러 가네》, 《옛 그림 속으로 풍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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