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쩌미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유리세라믹디자인학을 전공했지만,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해 《히쩌미와 두부의 포근라이프》를 시작으로 대학생 때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체리 새우 : 비밀글입니다》,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HI-TEEN 인문학 365 두근두근 민주주의》, 《어쩌다 한 팀》, 《좋아요 조작 사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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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쩌미
유리세라믹디자인학을 전공했지만,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해 《히쩌미와 두부의 포근라이프》를 시작으로 대학생 때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체리 새우 : 비밀글입니다》,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HI-TEEN 인문학 365 두근두근 민주주의》, 《어쩌다 한 팀》, 《좋아요 조작 사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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