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모건스턴Susie Morgenstern
아동동화작가
수상2005년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
인물소개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에서 공부했다. 프랑스 인 남편을 만나면서부터 프랑스 니스에 정착한 모건스턴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어린이 및 청소년 문학계에 잘 알려진 작가이다. 두 딸을 기르면서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모건스턴은 주로 사랑, 가정 그리고 교육이란 주제로 작품을 써 왔으며, 지금은 프랑스에 살면서 끊임없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톡톡 튀는 언어유희. 엉뚱하고 기발한 재치와 유머가 가득한 재기발랄한 작품을 써 온 그녀는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밀드레드 L. 베첼더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우리말로 소개된 작품에는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박물관은 지겨워', '공주는 등이 가려워',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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