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
신경과/신경외과의사대학/대학원교수
인물소개
1905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정신과 의사가 꿈이었다. 빈대학교에서 의학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55년 이래 빈 대학 교수(신경학.정신의학), 빈 시립병원 신경과장을 겸임했다. 프로이트와 아들러를 이어 제 3빈학파의 창시자로서, 인간의 의미에의 지향과 그 의지를 중시하는 독자적인 실존분석(로고테라피)을 제창했다. 나치 강제 수용소 안에서 경험했던 참혹함에 대한 기록을 바탕으로, 그러한 환경 속에서도 사람이 살아야 할 의미와 인간 존엄성의 위대함을 생생히 전한다. 지은 책으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그럼에도 삶에 ‘예’라고 답할 때》, 《빅터 프랭클, 당신의 불안한 삶에 답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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