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옌Moyan
중국작가
수상2012년 노벨문학상
데뷔1981년 단편 '봄밤에 내리는 소나기'
인물소개
1955년 02월 17일 중국 산동성 까오미[高密] 현 출생. 중국 대륙 최초의 유력한 차기 노벨문학상의 후보인 모옌의 본명은 '관모야(管謨亞)' 이다. 1981년 단편 '봄밤에 내리는 소나기'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1985년 단편소설 '투명한 홍당무'로 문단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고, 중편 '홍까오량:붉은 수수'와 장편소설 '붉은 수수밭:홍까오량 가족'이 강렬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1980년대 중국 문단을 풍미했다. 이 작품은 장이모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져 1988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 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모옌을 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판되는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지금까지 장편 '홍까오량 가족:붉은 수수밭', '술의 나라', '탄샹싱' 등을 비롯하여 중단편 소설집 '투명한 홍당무', '폭발' 등을 발표했다.1990년대에 창작된 '풍유비둔:풍만한 유방, 살찐 엉덩이'은 그의 창작상 최고조에 오른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 '티엔탕 마을 마늘종 노래1, 2'는 1980년대 중국의 개혁, 개방의 전성기를 그 배경으로 농촌 마을과 관료 사회의 부패 양상을 탁월한 주제의식과 기교로 그려낸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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