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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 윈터슨Jeanette Winterson

영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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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돌발적이고 거침없는 지성으로 현대 영국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인 지넷 윈터슨의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는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이자 그녀에게 명성을 안겨 준 작품이며 작가 자신이 양부모 아래에서 기도와 선교를 강요받으며 자란 어린 시절의 기억과, 열여섯 살에 한 소녀를 사랑했던 경험 등을 다룬 자전 소설이기도 하다. 입양, 어린 소녀의 동성에 대한 사랑,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보수적인 교리에 대한 부정, 편협한 지역 사회의 폐단 등, 민감한 사회 문제들을 거침없이 다루며, 지넷 윈터슨은 그해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에게 수여되는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여성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인간 내면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함으로써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현대 영국 최고의 여성 작가로 떠올랐다. 이 외에도 두 번째 소설 '열정'으로 ‘라이스 상’을 수상하고, 잡지 인터뷰 등을 통해 “내가 바로 차세대 버지니아 울프”라고 말하거나 현존하는 작가 중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바로 나”라고 대답하는 등 지넷 윈터슨은 도발적이고 직선적인 언동으로, 영국 문학계에서 단연 주목받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지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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