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 Bright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늘 행복한 생각을 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다. 대학에서 그래픽과 판화를 공부했으며, 재치 있는 이야기와 판화를 활용한 인상적인 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길 잃은 아기 늑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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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Bright
늘 행복한 생각을 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다. 대학에서 그래픽과 판화를 공부했으며, 재치 있는 이야기와 판화를 활용한 인상적인 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길 잃은 아기 늑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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