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라모스Humberto Ramos
만화가
인물소개
멕시코 태생의 그림작가 움베르토 라모스는 어릴 때부터 미국 만화에 빠져 특히 일본 만화에 영향을 받은 작가 아서 아담스 등을 좋아했다. 라모스는 1989년부터 만화가로 일했는데, 본격적인 메이저 데뷔작은 1995년부터 DC 코믹스에서 2년간 그렸던 플래시 스핀오프 시리즈 「임펄스」였다. 그는 이 시리즈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카툰 스타일을 확립하고 J. 스콧 캠벨 등 과 함께한 「클리프 행어」 등 여러 곳을 오가며 활동하다가 결국 마블에 정착했다. 이벤트의 편집자였던 조 퀘사다가 2000년 마블 편집장이 되면서 신예 작가들을 선발할 때, 아이디어의 전당을 뒤흔들 주역으로 그를 스카웃한 것이었다. 대표작으로는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울버린」, 「엑스맨」, 「런어웨이즈」,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챔피언스」, 「스트레인지 아카데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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