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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범

혜범

소설가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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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991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다, 뭍, 바람> 이 당선되어 등단

인물소개

저자 혜범 스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문창과 3년 중퇴 후 1991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다, 뭍, 바람> 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집으로는 장편소설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천기를 누설한 여자> <소설 미륵 1,2,3> <소설 반야심경 1,2,3> <업보 1,2> <남사당패 1,2,3>, 산문집은 <나비는 나비를 낳지 않는다> <달을 삼킨 개구리> <숟가락은 밥맛을 모른다> 등이 있다. 1992년 (주)합동에서 장편소설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이 영화화되었다. 1993년-1994년 대전일보에 장편소설 불꽃바람을, 1996-1998년 한국불교신문에 <객승>을 연재했다. 1996년 대일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강원도 원주 송정암에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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