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경선
수필가
인물소개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태도에 관하여』『나 자신으로 살아가기』『평범한 결혼생활』『다정한 구원』『교토에 다녀왔습니다』『엄마와 연애할 때』, 소설집『호텔 이야기』『곁에 남아 있는 사람』『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다 하지 못한 말』『가만히 부르는 이름』『나의 남자』『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을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